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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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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의회사무과
제목 연륜에서 품어져 나오는 카리스마, 심재화 의원
내용 경남연합일보<2018.09.11.>

http://www.gn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457

역시 연륜과 경험은 결코 녹녹하지 않았다. 연륜에서 품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해박한 대안은 행정사무감사를 더 빛나게 했다. 지난 10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산청군 행정사무감사에서 심재화(무소속, 다 선거구)의원은 행정사무감사동안 날카로운 질의로 행정부를 압박해 나갔다.

이번이 4선째인 심 의원은 4, 5대 군 의원을 지내고 6대에는 일신상의 이유로 쉬었다가 지난 7대에 재입성해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8대 산청군의원으로 당선됐다.

이처럼 심의원의 다선 군의원의 위치는 지역주민들의 신망이 높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러한 열망으로 심 의원은 지난 의회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올해 각 실과별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층 성숙된 질의와 대안제시로 행정부의 부족한 부분을 요목 조목 지적했다.

심재화 의원을 행정사무감사가 한창 열리고 있는 의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각오는?

각오라고 할 것까지는 없다. 매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집행부에 대한 격려와 동시에 의회 본연의 기능인 감시 정도다.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집행부가 지역주민들을 위해 얼마나 충실히 임무를 감당했는지, 시시비비는 가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회와 행정 간의 소통의 자리로 진행 될 것이다.

행정과 지역주민들의 항상 소통하고 균형감 있게 발전해야 한다. 그 역할을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다시 한 번 각인 시킬 것이다.

산청군의회에서 최다선의원이고 제일 연장자인데 이번 의정활동에 대한 계획은?

참으로 바쁘게 살아온 지난 세월이다. 4선 의원으로서 책임도 막중하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초선의원들도 다수여서 나도 초심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할 것이다.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참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그러한 일들을 초석으로 삼아 이번 회기에도 열정을 다해 지역민들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이행 할 것이다. 산청군의회에서 최다선 의원이지만 권위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할 것이다.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다.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충실히 임하고 열정을 다해 의정 활동을 할 것이다.



의회의 역할을 설명하다면?

아시다시피 의회는 지역주민들의 대변, 그리고 생활의 윤택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또 행정부에 대한 예산 편성과 심의, 의결 그리고 감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 속에서 소외되지 않는 지역민들 대한 형평성 있는 예산 집행에 대한 권고 등이 의회의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행정과 지역민들 간의 균형감 있는 상생 발전의 가교역할이 의회의 순기능이라 생각한다.



지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항상 노력하는 의정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따라서 지역민들도 우리 의회에 대한 믿음을 각별히 해 달라.

주민들이 있기에 의회도 있는 것이고 또한 의회 활동도 힘을 얻는 것이다.

이번 행정감사를 통해 지난 의정 경험을 발판으로 지역민들이 행복해하는 산청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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